약 2달에서 3달 된것같은데요..
항문있는데가 너무 간지럽고 그래서요.. 거울통해서 한번 봤는데.. 항문쪽에 뭐가 나있더라구요.. 항문에는 아니지만 항문 바로 옆에 쌀알갱이보다 조금 더 큰 무엇인가가 났습니다
약국에서 약을 사서발랐는데도 안나구요.. 너무 간지럽고.. 몇일전에 거울통해서 본건데..
이게뭔지도 모르겠구요.. 병원에가서 치료를 해야하는건가요?
단순한 항문소양증일 수도 있지만 일종의 사마귀 증상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단순히 조언드리기가 쉽지 않습니다.
가급적 전문의 진료를 받아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