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 수술은 인하대학병원에서 했구요..
현 상태는 제가 고위치루라 치루관 반은 절제 반은 실로 묶여 있는 상태로 치료중에
또 다른 부위에서 농양이 생겨 배농후 치료중입니다...
그래서 또 수술 예정인데 수술해도 완치가 불투명하다는 의사 말에 많이 걱정되구
해서 오늘 서울에 있는 대장항문전문병원 가 봤는데..
진료 하시더니.. 수술이 2~3번이나 필요하다구 하네요...그러면서 괄약근 손상은
감안 하여야 한다구,..ㅠ.ㅠ
어떻케 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또 다른 병원 알아봐야 되나...ㅠ.ㅠ
병원예약두 겹쳐 있는데...
*괄약근 손상이나 완치투명한 수술보다는 수술 안하구 관리 잘해서
좋아지는 방법은 없겠죠?
수술은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이나 어떻게하면 수술횟수를 줄이고 괄약근을 최대한 보존하면서 완치시느냐가 관건입니다.
그 이전에 치루치료 중 또 다른 농양이 발생한다는 점을 고려하면 다음 수술에 들어가기 전에 대장내시경을 통해 소장 및 대장의 염증성질한 유무의 확인은 꼭 필요한 절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