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부터 치질이 있었습니다.. 올초에 자궁내 혹을 제거하는 수술을 받은후 좀더 심해진거 같아요.. 항문주위로 새끼손가락 반마디 정도 되게 나와있는데요.. 다행히 변비는 없고 매일마다 배변은 잘 봅니다.. 하지만 변을 볼때마다 찢어지는 것 같이 아프고 피도 약간 나는데 휴지에 조금 묻어나는 정도입니다.. 요즘 와서 하루종일 뒤가 좀 묵직한 감도 있구요.. 게시판을 살펴보니 무통수술이라 통증도 적고 바로 활동할 수 있다던데 답변 부탁드립니다.. 비용도 알고 싶고요..
만성치열(항문에 깊은 상처) 증상입니다.
하루종일 뒤가 묵직한 느낌이 드는 정도라면 수술이 필요합니다.
수술 후 완치까지 큰 고통없이 지내실 수 있습니다.
치질까지 제거하더라도 수술 다음날 오전에 가벼원 걸음으로 퇴원할 수 있습니다.
비용은 타 병원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메일로 보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