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어려서 부터 만성변비였어요
기억에는 8살 부터 쭉이죠.
고등학교시절 변비가 무지 심해져서 약국에서 관장약을 사기도 했고,
계속 토해 응급실에 실려가니 변이 장에 가득차서 관장으로 빼기도 했지요.
아주 딱딱한 변을 보았구요
그로 인해 피가 정말 뚜뚜둑 떨어지곤 하였답니다.
어느날 항문을 살펴보니 퉁퉁 부어있고 의자에 앉기도 힘들었지만, 말도 못하고 꾹 참았구요.
어느덧 10여년 이상이 지난 지금은 그때의 상처들이 밤톨만해져서 있어요.
가끔 변을 본후 따갑기는 하지만, 그리고 붉그스레 지지만 평소에는 불편한지 모르겠어요
하지만 목욕탕을 가도 창피하기도 하고
그런데 이거 수술로 제거할 수 있나요?
너무 커서..싫네요.
그리고 가격과, 입원은 어느 정도 해야 하는지도 구체적으로 알고 싶네요.
여자라서 챙피하여 참았는데,, 남들과 같고 싶네요.
"가끔 변을 본후 따갑기는 하지만, 그리고 붉그스레 지지만 평소에는 불편한지 모르겠어요"
자각증상이 심하지 않으며 변비가 심하다는 점을 고려하면 수술보다는 먼저 변비치료를 먼저하고 좌욕하면서 경과를 보셨으면 합니다.
배변이 원할한데도 자각증상이 심하다면 수술이 필요합니다.
수술 후 다음날 오전에 퇴원하십니다.
비용은 메일로 보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