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전쯤 항문 옆에 혹이 나 있어서 진료 받았더니
치질이라 했습니다...
그 때 한 번 병원가고, 그 때 받은 약 먹구 그 후론
병원엘 못갔는데요..
다행인지는 모르겠지만 그 때에 비하면 지금은
크기가 작아졌습니다.
제 느낌엔 3/2정도는 작아진 것 같은데.
그 때에 비함 짐은 불편하거나 아픈건 없는데.
수술해서 완전 제거하는게 좋을까요?
아님 지금처럼 그냥 두는게 좋을까요??
치질은 수술 안하면 또 제발한다던데...
제발할까봐 겁이나서 크기가 작아졌어도 수술을 받는게
좋은건지 모르겠네요..^^
혹시 어린이날에도 진료하시나요???
호전 중이라면 계속 약물치료하면서 경과를 보셔도 됩니다.
호전 후라도 탈홍, 출혈, 혹은 통증이 자주 재발하거나 지속된다면 그때는 수술을 고려하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