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까지, 일을 볼때에는 딱히 고통은 없었습니다.
용변 후 비데로 세정을 하거나, 휴지로 닦을때 아주 약간 따끔따끔 했습니다.
휴지로 닦을때는 조그마한 상처가 있는듯 얇게 피가 묻어 나왔구요.
(아무래도 언젠가 찢어졌나 봅니다)
닦을때 피가 안나다가 다시나다가 이렇게 반년 정도였던거 같습니다.
오늘 변을 넣을 때에는 상처가 커진건지 약간 따가웠고,
휴지로 닦을때는 상처를 직접 건드리는 듯이 아팠습니다. 피도 계속 묻어나왔구요
닦기도 조금 힘들었네요.. 비데 세정을 했는데 그것도 여의치는 않았구요
평소 생활에는 전혀 지장이 없었습니다.
딱히 돌출된것도 아니고, 느낌으론 상처가 조금 생겨서 피가 나는거 같은데,
그 상처가 살짝 커진 느낌입니다.
어떤 증상인가요?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게 좋을까요?
큰 문제 같지는 않은데 자꾸 신경쓰여서 빨리 처리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