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문주면에 몽우리 같은데 만져지고 있습니다, 현재는 큰 고통이나 다른 증상은 없으며, 항문에 힘을 주면 뻐근한 느낌이 있습니다.
이것이 치루의 증상인지요? 전립선염과 치루와 관련이 있는 것인지요?
만약 치루라고 한다면 수술의 방법이외에 다른 치료법은 없는지요?
수술은 한다면 비용과 입원기간, 치료기간은 얼마나 될 까요? 회사가 강남인데 직장을 오랜 시간 비우기가 쉽지 않습니다.
또한 제가 수영을 시작하였는데 수술은 한다면 수술후 얼마후에 수영을 할 수 있을지요?
이런 저런 많은 질문을 하였습니다.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치루증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항문수지검사와 추음파 검사를 해보면 확진이 가능합니다.
치루하면 수술이 필요합니다.
수술 후 다음날 오전에 퇴원하며 퇴원 다음날 출근에 무리없습니다.
수영은 약 3주 후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