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5.31일에 변비때문에 이 병원에서 관장을 했는데 항문과 연결된쪽 말고 맹장쪽에 변이 안나간 느낌입니다. 그 쪽을 손으로 주물러 보면 살짝 따끔따끔한 느낌이 나기도 합니다. 어쩄거나 변은 좀 얇긴 하지만 꽤 잘나오는데 이거 관장 다시해야되나요? 6.3일부터 휴진이라던데 다른병원으로 가도 되나요?
관장해서 배변을 했다하더라도 우측대장(맹장쪽)의 변까지 배출되는 것은 아닙니다.
다시 관장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불편하다면 다른 병원에서 문의 후 필요하다면 관장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