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999년에 지방에서 치질수술을 받았구여..그땐 2박3일 입원했다가 퇴원했습니다..
두달정도는 고생했구요..
다름이 아니라 다시 치질증상이 나타납니다..
술도 잘 안마시고 변비도 없고 스트레스도 없는데요.....
몇개월 된것 같은데 대변을 보면 항문이 돌출되어 휴지로 밀어너어야 들어갑니다.....
그리고 2-3일 화장실을 좀 자주 갔는데 설가 같이 변을 보구여.
오늘은 항문에서 피가 나왔습니다...
빨간색 피가 몇방울 떨어져 있고 통증은 없었고..휴지에 묻어나오구여....
또,,수술을 해야 하나요.?...수술 할거면 최대한 빨리 하는것이 나은가요.?...
한번 경험자라 더 수술하기 싫네요...원래 치질은 재발이 많은 건가요.?.
대략적인 수술비용도 알려주세요.?,.
입원은 하루만 하면 되는 거죠?
수술 후 통원 치료도 받는 건가요?
99년 당시 어떤 방식의 수술을 받으셨는 지 모르지만 지금의 증상은 치질증상입니다.
밀어넣어야 하는 정도라면 3도 이상의 치질로 수술이 적합한 치료법입니다.
이전에 수술이 어떤 방식이었는 지는 모르지만 이번에는 재발의 가능성이 제일 낮은 근본절제수술을 받으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본원에서는 근본절제수술 후 다음날 오전에 무통주사없이 퇴원하십니다.
일주일 간격으로 서너번 내원하시면 됩니다.
지방에서 오시는 분들은 전화상담과 조언으로 완치까지 도와드립니다.
약 45만원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