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에서 대변을 보고나면 그리고
힘을 별로안주는 설사를 하고나더라도
화장실을 가는 횟수에 비례해서
오른쪽 똥꼬끝 오른쪽 부분이 부풀어 오릅니다.
뭐 평상시때도 콩알만하게 부풀어있구요.(그다지 불편함은 모르구요)
근데 부풀어 오르면 너무 불편하고 좀 아프기도 해서
안으로 집어넣어줘야 좀 편안한데
서있을때는 넣더라도 바로 나오구요.
아무래도 수술을 해야할듯 한데
글들을 읽어보니
대장내시경은 필수인거 같네요. 그러면
화장실을 왔다갔다 몇번을 하면
엄청 부풀어 오를텐데 그런상태에서 수술하면
피가 너무 많이 나오지 않나요?
최고로 부풀어 오르면 거의 검지손가락 첫번째 마디정도의 크기로
부풀어 오른상태로 있는데..
저만 피가 너무 많이 나와서 출혈과다가 되지않을까 걱정이되네요.
환자분의 나이에 전체 대장내시경은 필수는 아닙니다.
부분대장내시경(장세척 필요없음)으로 에스결장까지 확인하면 됩니다.
관장으로 충분한 준비가 되며 짧은 시간에 검사가 완료되니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수술 후 다음날 오전에 퇴원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