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 정도 됐습니다~
평소에 변비가 심해서 화장실 갈때 마다 힘들곤 했지요~
6개월 전 부터 아주 가끔씩...
볼일 볼때 피구 나오구 이상한 것이 뽈록 튀어 나오기더 하구요~;;;
다행이두 통증은 아직 없구요~~~
그러다가 몇분 후면 뽈록히 나온것두 절루 들어가구 피두 멈추더라구요~
자주 있는일이 아니라서 방심하구 있었눈데...
그런데 2주 전부터는 이런 증세가 볼일만 보면 나타나는거예요~;;;
정말 넘 창피하고도 스트레스 입니다~
이젠 무서워서 화장실 가는것두 꺼려지구요~
정말 어떻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빨리 고쳐야 하는뎅~
시원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2도 정도의 치질이 시간이 가면서 3도의 치질로 심해진 것으로 생각됩니다. 용변시마다 나오고 자주 출혈이 있다면 전문의의 진찰 후 치료방침을 결정하시는 것이 바랍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심하지 않으면 레이져로 가능하고 외치질도 같이 있다면 정교한 수술로 완치가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