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만에 처음으로 앉아서 버스타고 서울에 다녀왔습니다.
겁 잔득먹고 다녀온후,, 조금씩 마음의 안정이 찾아오고있네요
원장님 감사 드립니다.
원장님 가르침대로 힘들겠지만 열심히 노력해서 다음주 월요일엔
좋은모습으로 뵙겠습니다.
한가지 궁금한점은 처방해주신 약을 점심에 먹었는데 배(특히아래배)가 살살
아픈 느낌이 있습니다. 원래도 배가 안좋아서 좀그렇습니다.. 혹시 연관이 있나해서요.
그리고 몇달간 밤마다 실행해왔던 좌약(설간99)과 연고(헤모렉스)는 어떻게할까요?
그것을 여줍지 못했네요..
내원결과 달라진것은 통증이 있어도 조금은 개의치않고 앉을수 있다는것과 좀 창피하지만
가스배출이 두려웠는데 지금은 몇번이나 ㅋㅋ 그래도되죠?
가스가 많이차서 항문에 힘이 갈까봐 걱정입니다
가스배출이 자유로워 졌다는 것은 호전되는 증상입니다.
처방해드였던 약은 복통을 일으키지는 않습니다만 약간의 위장장애는 초래할 우려는 있습니다.
계속 그러면 병원으로 전화하셔서 상의하시길 바랍니다.
수술을 담당하셨던 선생님께서 처방하셨던 좌약이나 연고는 지금은 중단하셔도 됩니다.
제가 오늘 외래에서 여러가지 당부드렸던 점들을 잊지 않도록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