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피곤하고 신경쓸일이 있음 화장실을 갔다와도 왠지모를 찜찜함이 있어요
그런데 얼마전 집안인테리어 공사를 마치고 넘 힘들었는지... 항문 주위에 조그마한
살집 같은게 잡히더군요 ...근데 제가 며칠 설사를 계속 했어요 ...그래서 인지 그 부분이
아프답니다 .... ..지질이 맞는지요 ... 치질이 맞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요 ^^
답변부탁드립니다
무리한 일 그리고 설사 등으로 인하여 혈전성 외치질이 생긴 상태입니다.
평소에 치질로 인한 증상이 없었다면 설사주의하고 좌욕하면 호전될 수 있습니다.
통증이 있거나 호전이 없으면 전문의 진료를 받아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