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내용은
아직 <배변시에 항문안쪽에 통증>이 있고
수술후에도 통증은 지속적으로 계속있었습니다.
그리고 항문주위에 늘어진 살은
주름이 늘어진거라서 제거를 안했다는데
사실 의학적으론 어떨지 모르겠지만
그게 신경쓰여서 병원을 방문했던건데
제가 <치핵>이 있었다는 사실은 수술후에 처음 알았고
<치열>에 대한 설명은 수술 전,후 아무얘기 안해준걸로 봐선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배변시에 통증과 수술한 병원의 무성의 때문에 신뢰가 없어져
잘하는 병원에서
현재 <수술후 항문상태>를 진료해보고 싶습니다.
그래서 괜찮다면 병원에 한번 방문후 진료를 받아보고 싶은데
이런 진료도 가능한지를 여쭙는 겁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수술받으셨던 병원을 다시 방문할 형편이 않된다면 진료 후 도와드릴 방편을 모색할 수 있습니다.
가급적 주치의 선생님의 소견서를 가져오시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