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문쪽이 차갑게 느껴지고 예민해져서요..
치질은 아닌거 같은데 다른분들의 증상을 보니..
출혈이나 손으로 만져지는 것은 없습니다
그런데 매일지속은 아닌데 며칠에 한번씩 항문이 벌어져 있다는 느낌이 들어서
다시 말해 좀 완전히 오무러지지 않은듯한 느낌입니다
그래서 잠을 잘때 뒤척이다가 편한자세를 잡아야 잠이 옵니다
활동을 할때는 전혀 못느끼는데 잠을 잘때 왜그러는지 모르겠습니다
스트레스를 좀 많이 받아서 그럴까요?
아님 쪼그려 앉는 자세도 영향을 주나 싶기도 합니다
성격이 예민한데 비데 사용도 영향을 줄 수 있는지..
가벼운 증상이라 병원에 가기도 좀 부끄럽고 해서 우선
상담글 올리네요
답변부탁드립니다
수고하세요!
애매한 증상입니다.
그리 걱정할 일은 아닌 것으로 여겨집니다.
일시적인 증상일 수 있으니 경과를 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