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원장선생님~
저는 무척 회복이 잘 되어 지금 잘 생활하고 있답니다..
불면증이 있어 잠을 못자면 항상 붓곤 했었는데 이젠 그 고통에서 해방되어
너무 좋답니다..덕분에 정말 큰 고통을 덜어냈어요..
오늘은 저희 남편 증상을 좀 여쭤보려구요..
우선 몇년전부터 항상 밥먹자마자 화장실을 가고 하루에도 3번정도는
화장실에 가는데요..거의 설사수준인듯 합니다..
그리고 갈때마다 변이 나온다고 하네요..요즘은 5번정도 까지 간다고 합니다..
초여름경에 명치쪽이 너무 아프다며 참다가 (체한줄 알고) 한의원서 침도 맞고
내과서 약도 먹어보고 하다 안되서 응급실까지 갔었는데..별다른 소견을 듣지 못했습니다.
명치쪽이 옥죄어 왔다가 풀렸다 반복한답니다..
아무래도 대장쪽에 문제가 있는듯 하는데..응급실에서 무슨 초음파도 했었는데
별다른 증상이 없었구..그냥 링겔 조금 맞으니 괜찮다고 해서 그냥 왔었답니다..
어떤 검사를 해야할까요?? 대장내시경을 해야 할까요?
항상 바쁘기에 예약하기가 어려운데 대장내시경을 하려면 바로전날 무슨 조치를
어떻게 하고 가야 바로 내시경을 할수 있을까요??
바쁘시더라도 소중한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참..저는 완전 회복되었으니 좌욕을 그만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송**님, 완전 회복 되었다니 기쁨니다.
이제 좌욕은 하지 않아도 됩니다.
남편분의 증상에 관한한 상복부 통증이 주 증상이라면 가장 먼저 필요한 검사는 위 내시경 검사와 복부 초음파 검사 및 복부 X-ray 촬영입니다. 이상의 검사를 먼저 해보고 이상이 없다면 그 때 대장내시경 검사를 하시면 됩니다.
당일 검사를 원하신다면 검사 전날 저녁과 검사당일 아침식사를 금식하고 내원하면 당일 장 세척 후 검사를 완료할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