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세 여자구요~
생리가 6일재 되던 날이라 목욕탕을 갔다가
마싸지 기구가 있어 늘 앉아있다보니 엉덩이 부위과 허벅지를 좀 과하게 마싸지를 했어요
그런데 뒷날 일어나 보니 건포도 같은게 속옷에 있어서 깜짝놀랐어요. 변은 아니구요 냄새도 없고 으깨어 보니 으깨어졌어요..
이게 가능한 일인지, 진짜 건포도가 속옷에 들어 갔을 일은 없고...
들고 병원에 가볼것을 그 순간에 버렸어요;;
마싸지 기구가 몸이 다 흔들리는 거라 몸속에 있어야 할게 밖으로 나왔나 걱정도 되고.. 가능한 일인가요?ㅠ.ㅠ
답변해주심 감사드리겠습니다.
글쎄요. 어떻게 해석해야할 지 막막합니다.
항문에 지금 어떠한 증상이 없다면 항문과 무관하다고 보면 됩니다.
혹 부인과 적인 문제는 없는 지 부인과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어떨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