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두주 정도 계속해서 대변을 볼 때 항문 입구 두세곳이 따가워서 한번에 해결 할 수 없고,
많게는 7차례 정도 끊어서 누어야 하며 피가 계속 휴지에 묻습니다. 많은 양은 아니고 휴지로 서너번 닦으면서 줄어들고 있습니다..출산한지는 두달 조금 넘었는데,,수술 부위가 아퍼서 긴장하게 될때가 많았었습니다..이런 증상이 치질로 볼 수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출산한지는 두달 조금/두주 정도 계속해서 대변을 볼 때 항문 입구 두세곳이 따가워서"
출산 후 잘 발생하는 치열증상입니다..
항문에 상처가 생긴 상태로 이주 정도 되었다면 급성기로 약물치료하면 호전될 수 있습니다.
변비를 피하여 배변을 원할히 유지하고 좌욕하시길 바랍니다.
호전이 없으면 치열연고를 처방받아 사용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