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년 전 병원에 내원하여 항문소양증(치열) 진단을 받았습니다. 그때 직장 검사도 하였고요..그 당시 변을 보고 휴지를 닦으면 약간의 빨간 피가 휴지에 묻곤 했습니다.
그런 후 술을 먹고 다음날 변을 보는데 여자들 생리한 것 처럼 빨간색피가 변기에 차 있더군요. (일년에 한 두번은 변기에 피가 보입니다.)
시간이 지나고 3년 전 부터 화장실도 자주 가고 갔다오면 개운하지도 않고 변도 가늘게 가끔은 굵게 주로 급할 때 굵게 나옵니다.
병원 내과에 방문하니 검진 결과 과민성대장증후군이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내시경을 받은 건 아니고 선생님께서 배만 눌러 보는정도로...
문제는 1년전 부터 화장실에 갔다오고 나면 항문이 튀어나와 쓰리고 아프며 시간이 10~20분이 지나면 들어갑니다. 특히 비대를 쓰고나면 더 그러는 거 같습니다.
문의드립니다.
1.치질인가여?
2.치질로 인하여 변이 가늘게도 나오는지요?(변이 둥그렇다면 반지름 정도로 나옵니다)
아니면 항문이 협착이 일어난 건가요?
(예전에 치질약 연고를 바른적 있습니다.연고 두개정도로요~ )
3.화장실에 다녀와도 시원하지 않고 또 배가 살살 아파서 다시 화장실에 가는데
대장암 증상인지요?
4.가끔 속옷에 변이 약간 묻기도 합니다.
참고로 2000년부터 내근직이라 아침 8시부터 저녁 6시까지 앉아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하루에 커피 3~4잔 마시고요..
매운것을 좋아합니다.
하루에 변은 2~4번정도 봅니다.
1.기술된 증상/진단
5년 전 병원에 내원하여 항문소양증(치열) 진단을/치열증상
화장실도 자주 가고 갔다오면 개운하지도 않고 변도 가늘게 가끔은 굵게/과민성 대장증상
1 년전 부터 화장실에 갔다오고 나면 항문이 튀어나와 쓰리고 아프며 시간이 10~20분이 지나면 들어갑니다/치열증상의 악화와 치질증상
2. 치열증상의 악화로 변이 가늘게 나올 수 있습니다.
3. 대장암의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지만 그보다는 과민성이라고 여겨집니다. 걱정이 되시면 대장내시경을 받아보시길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