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미혼 32 여성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몇년전부터 항문에 가끔피가 나오는증상이 있었는데요.
별일이 아니라 생각했는데
오늘은 대변에 힘을 준 후에 항문주위에 몬가 나와있음을 발견했습니다.
예전에는 전혀 못느꼈는데요.
오늘 처음으로 알았습니다.
아까는 앉을때 의식이 들더군요.
치질인듯 싶은데요.
궁금한것은 제가 지금 학생신분이라
치질수술받을 시간이 없어서
꼭 당장 수술을 받아야하는것은 아니지요^^
1년뒤쯤에 병원치료를 받을까하는데요.
1년정도는 병원에 안가고 별다른 조치없이 지내도
특별히 심해지거나 공부하는데 앉지못할정도로 방해가 되지는 않겠죠?^^
선생님 꼭 알려주십시오.
혈전성 외치질 증상입니다.
처음겪는 일이고 통증이 심하지 않다면 변비 혹은 설사를 피라고 좌욕하면 호전됩니다.
출혈, 통증, 몽올이 지속된다면 전문의 진료 후 적절한 약물치료 처방을 받으시면 됩니다.
수술받을 정도의 증상은 아니라고 여겨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