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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혈전성 외치핵인지? 맞다면 수술해야 하는지?

    유병희 (2007-10-18)
    과거 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으나 항문주의 피부가 대략1cm정도 늘어져 있었으나 배변시 출혈도 없었고 통증도 없었으며 그냥 항문주위 볼일을 본후 휴지로 자주닦아 피부가 늘어졌거니하고 간과하고 말았습니다.

    배변도 잘보는 편이었습니다.

    다만, 배변횟수가 하루 7~8회정도 잦았으며 현재도 아침과 저녁즈음에 보는 배변양이 많은 것을 제외하고는 나머지 배변때에는 잔배변(염소변처럼)이 봅니다.

    그런데 하루전날 샤워를 하다보니 항문주위의 표피가 둥글둥글하게 피멍이 들은 것처럼 콩알만하게 만져지고 통증이 있었습니다. 사진을 찍어 인터넷 검색해보니 혈전성외치액과 같아 보였습니다.

    [문의]
    1.수술을 해야하는지요?
    2.아니면 뭉친 피만 짜내고 되는지?
    3.수술한다면 완치는 되는지?
    4.수술을 할려면 척추신경부분마취를 해야 한다는데 안하고 하는 방법은 없는지?
    5.수술을 요한다면 수술방법과 입원기간은 어떻게 되는지요?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어놨는데 첨부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는것 같군요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기존의 치질내부의 혈액이 굳어서 생긴 혈전성 외치질 증상입니다.
    평소 치질로 고생한 적이 없고 지금 통증이 심하지 않다면 수술보다는 약물치료가 우선입니다.
    사실 환자분의 경우는 치질의 상태보다는 변읅 하루 7-8회 보는 증상이 우선입니다.
    가급적 전문의 진료 후 대장내시경을 받아보시는 것이 최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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