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변도 일정한 시간에 일정하게 잘 다니는데,
이상하게 언제부터인가
항문에 무슨 물렁살같은 게 잡혀서 거울로 보니, 뭐가 튀어나와 있어여ㅡ.ㅡ;;
뭐 통증도 없고, 피가 나오는것도 아니고 불편하지는 않는데....
가끔 배변후 비데 사용하고 나서도 화장지로 뒷처리를 하는데 그 물렁살이 자꾸 잡히고 왠지 가려운거 같아서 항문에 튀어 나온 물렁살을 자꾸 닦게 됩니다.
그래서 제가 자꾸 닦아서 좀 붓기도 하고 그런후에 피가 조금 나오고 했습니다.
이거 심각해서 그러는지..아님 그냥 좌욕으로도 고처지는지...궁금하지만 민망해서 못가고
이렇게 글로 먼저 상담을 드려봅니다.
^^;;;
항문에 무슨 물렁살같은 게 잡혀서 거울로 보니, 뭐가 튀어나와 있어여ㅡ.ㅡ;;
뭐 통증도 없고, 피가 나오는것도 아니고 불편하지는 않는데....
경미한 치질증상입니다.
너무 자주 자극을 가하는 것은 오히려 도움이 안됩니다.
변비를 피하고 좌욕하면 호전될 수 있는 정도라고 여겨집니다.
호전이 없으면 전문의 진료를 받아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