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때 어떻게 하다가 제 항문에 하얀색 뭐가 튀어나온 걸 알았거든요? ㅠㅠ
깜짝 놀라서 엄마한테 말하니깐 별거 아니라고 해서...
그래도 불안해서 집에서 좌욕을 했어요 ㅠㅠ
그러니깐 조금 나아지는 것 같더라고요...
그러다가 집에서 먼곳으로 대학을 가게 되서 신경을 못 쓰고 살았거든요 ㅠㅠ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앉아있는데 불편한거에요 ㅠㅠ
항상은 아니고요 가끔 '아 불편하다' 이런 생각이 드는 거에요 ㅠㅠ
심하게도 아니고 항문에 뭐가 있는 거 같다라는 그런 느낌이요.
대변을 하고 나면 항문이 쫌 아프고요...(변비여서 그럴수도 있지만..)
그래서 만져보니깐 고3때보다 더 커져 있는 거에요!
커졌다는 게 크기가 커졌어요 ㅠㅠ
더 많이 튀어나온 것 같아요 ㅠㅠ
혹처럼 나있고요.색깔은 하얀색이에요 ㅠ
손으로 집어넣으면 들어가는데 대변을 안 했는데도 만져보면 튀어나와 있어요 ㅠㅠ
그리고 진짜 깜짝 놀란게 가끔 그 튀어나온 거 뒤쪽에 흐물흐물한 살 느낌이 나요 ㅠㅠ
그래서 또 좌욕하고 그러니깐 금방 사라지더라고요 ㅠㅠ
그리고 피는 고3때 발견한 이후부터 3번인가?4번인가?
발견한지 1년정도가 흘렀는데 그 정도 밖에 피가 안 났어요 ㅠㅠ
자취를 하니 식습관이 더 불규칙해서요 ㅠㅠ
거의 설사같은 것을 하고요 ㅠㅠ
아 그런데 제가 원래 대변을 진짜 자주 안 하는 데
할때 그렇게 안 아팠거든요 ㅠㅠ
근데 고3때부터 아프게 나오는 거에요 ㅠ
치질인가요?
수술을 해야하는 건가요?ㅜㅜ
대답 부탁드려요 ㅠㅠ
아 그리고 그걸 만졌을떄 살짝 따끔하는 느낌이 들어요
치질증상입니다.
밀어넣어야 하는 정도 그리고 배변하지 않았는데도 밀려나오는 정도라면 수술이 작합한 치료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