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니고 아버지께서 치루를 앓고 있는데 대신 알아볼려고합니다.
상당 기간 진행되었고 치료 시기를 놓친걸로 알고있어서 아버지(61) 께서 병원가기를 꺼려하십니다 병원에 불신도 있고요 ! 요즘은 치질수술도 어렵지 않다고 하는데 워낙 오래 진행된거라 .... 조금이나마 고통을 덜어줄수 있으면 좋겠는데 어찌해야할지
치루는 당장 수술을 하지 않는다고 문제될 것은 없으나 너무 오래 방치하면 다른 질환으로 이행하는 경우도 있으니 가급적 전문의 진료 후 수술을 고려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치루로 인해 고통이 있다면 미룰 이유는 없습니다.
본원에서는 치루근본수술 후 다음날 오전에 큰 통증없이 퇴원하여 가벼운 걸음으로 귀가하실 수 있습니다. 아버님의 경우는 사전에 대장내시경을 받아보시길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