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는 아무런 통증 없습니다 ^^
그러나 평소 습관때문에 장과 기타 신체 기관들이 숙달이 되어서인지..
평소대로 돌아오니 배변 습관이 원래대로 돌아오는것 같습니다.
배변하는 주기가 보통 하루반에 한번, 길면 2일에 한번꼴로 불규칙합니다.
이제 항생제 들어간 약은 다 먹었구요. 알약 두개 있는 약 복용중입니다.
배변시 별도의 피는 안나오구요. 약간의 찢어지는 듯한 느낌이 들면서
배변시 약간의 통증이 있습니다.
좌욕하면 없어지구요.
그리고 계속 거즈를 대고 있어서 그런지...
눈으로 확인은 안했지만, 아마도 습진 비슷하게 진행이 되어가는듯 싶습니다.
거즈 대면 약간의 통증이..
건조해 있어야 하는데 항상 습기가 있어서 그런듯 합니다.
거즈에서도 고름 비슷한것만 나오구요.
수술부위는 잘 아물어가는듯 합니다.
매일 배변을 해야하는데 마음대로 잘 안되네요...
역시 습관은 무서운것인가봅니다. (앞으로 많이 고쳐야 할 부분이네요)
변의를 느낄때 바로 해결을 해야하는데, 잠시 참으면 아무 이상 없으니....
지금으로서는 다른것은 이상 없지만
제 습관을 고치는게 급선무인듯 합니다.(변의를 느낄때 배로 화장실 가는것..)
<12월 10일 추가 작성>
조금전에 아주~ 조금 볼일 봤습니다. (약 10Cm정도)
조금 아펐구요 ㅋ 피는 안나왔습니다~
볼일 다보고 나니 봉합사가 조금 묻어 나오네요 ㅋㅋ
큰 불편함이 없으니 다행입니다.
분비물로 인해 항문주변이 습해서 오는 현상입니다.
거즈를 자주 갈아서건조하게 유지하면 호전될 수 있습니다.
거즈가 불편하면 부드러운 화장지를 사용하는 것도 한가지 방편입니다.
지금 쯤 분비물이 끈적해져 고름처럼 보이나 고름은 아니니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주가 지나가는 지금 봉합사가 녹아서 나올 수 있읍니다.
정상적인 과정입니다.
충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