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06년 10월에 첫아이를 출산을 했습니다..
7개월부터 였던것 같아요..
항문에 있지말아야 할 살점이 티어 나오기 시작 하더라구여
약간의 통증과 함께요..출산후 없어질줄 알았지만..
없어지지 않더라구여..
요즘은 그 주변도 약간 살이 짓무른 것처럼 헐어서 피가 비치며 따끔거립니다..
이런 상태에서 둘째를 가져도 괜찮을지..
아니면 수술한 다음에 둘째를 가져야 할지..고민 중입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요..?
주변에선 둘째 낳고 수술하라고 하더라구여..
첫애때 그러면 수술하더라도 둘째때 또 그렇다고 하면서..
수술해도 재발 가능성이 정말 높은가요??
의사 선생님..어떻게 해야 할까요..??
둘째 계획을 내년에 생각 중이거든요..
명쾌한 답변 좀 부탁 드립니다..
PS: 여긴 지방이라 서울까지 왔다갔다할 입장이 못됩니다.
직장도 다니고 있어서 자유롭지가 못합니다..
참고 해 주세요..
물론 수술 밖에 길이 없다면 수술 일정 잡아서 다녀 올 각오는 되어 있씁니다.
왜냐면..지방보다는 그래도 많은 사람을 시술하는 이름 난 곳이 좋지 싶어서여..ㅎㅎ
상기한 내용 상으로는 현재는 그리 심하지 않은 상태라고 여겨집니다.
이전 분만 시 치질로 심하게 고생한 적이 있다면 수술을 지금, 그렇지 않았다면 둘째 분만 후 경과를 봐서 필요에 따라 수술을 결정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