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도에 변을 보고 난 후 피가 난 적이 있습니다.
그 후로는 아무 증상 없어서 그냥 넘겼는데
2년 전부터 살점(?)이 몇 군데 튀어나오는듯 하면서
특히 밤중에 가렵습니다.
잠결에 긁었는지.. 아침이면 손톱에 피가 맺혀있던 적도 많습니다.
치질이면 이렇게 가렵나요??
요새는 대변 볼때도 피가 자주 나는거 같고
잠시만 쪼그리고 앉아도 쓰리고 아픕니다.
심한 케이스인가요??ㅜㅜ
수술해야하는지 아니면 약물로도 가능한지요..
수술하게 되면 기간은 얼마나 걸리는지도 궁금합니다.
항문소양증 증상입니다.
전문의 진료 후 치질이 심하지 않다면 소양증에 대한 약물치료가 우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