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항문주위에 크게는2cm 작게는1cm 서너개가 항문주위를 덮고있고 몸이 조금 피곤할 때에는 밤에 몹시 가렵습니다. 전혀 아프지는 않고 변비 없으며 아픈 경험은 없습니다. 79년도 첫아이 나을 당시 약간의 치질은 생겼지만 그대로 별 다른 증상을 없었습니다. 항문 속이 아니라 바깥쪽으로 주위에 버섯처럼 생겨서 가려움을 느낌니다.
치질과 항문소양증의 증상입니다.
대개의 소양증은 약물치료로 호전되지만 환자분의 경우는 치질 수술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전문의 진료 후 적절한 치료방침을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가려움은 좌욕으로 다스리고 긁지 않도록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건조하게 유지하고 비누칠이나 지나친 세정은 금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