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치열 수술시 미세한 내치질 수술한 사람입니다.
수술전 증상은 대변시 항문이 자꾸 찢어져 만성화 되기전에 수술을 하였는데
미세한 내치질 수술까지 병행하여 실시 하였습니다.
수술일은 10월 19일했고 지금은 2달이 다 되어 갑니다.
그런데 지금 증상은 항문쪽이 약간 쓰라리다고 해야하나...
대변후 화장지로 뒷처리시 완벽하게 하기는 좀 힘듭니다.
거즈는 현재까지 사용하고 있는데... 오래 앉거나 그러면 약간 미끈거리는 느낌이 나며
거즈에 무엇인가 조금씩 묻어나는 것 같구요
이게 진물인가요??
통원치료는 1달전에 의사선생님이 이제 다 나았으니 나오지 않아도 된다고 해서 병원엔
안갔구요
근데 지금도 약간 쓰라리고 그러니까 자꾸 신경이 쓰이네요
아직 살이 완벽하게 안 차오른건가요??
현재 대변시 피같은건 없습니다.
이게 정상적인 것인지? 아니면 무슨 문제가 있는건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통원치료는 1달전에 의사선생님이 이제 다 나았으니 나오지 않아도 된다고 해서 병원엔
안갔구요. 근데 지금도 약간 쓰라리고 그러니까 자꾸 신경이 쓰이네요"
수술을 집도하셨던 주치의 선생님께서 상처를 확인 후 치료가 끝났다고 하신 점을 고려하면 지금의 증상-약간 쓰라린 정도-은 크게 염려하지 않아고 된다고 여겨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