잦은 변비로 고생/ 출산(2001년) 후 변비가 심해지면서 항문에 치핵/
장염으로 설사를 수없이/변을 볼때 피가 덩어리져서 나옵니다.
평소의 치질이 이번의 장염으로 인하여 악화된 상태입니다.
하지만 덩어지 진 피가 나온다면 이는 대장의 염증과 연관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당장 치질수술보다는 대장에 이상유무를 확인 후 신중히 결정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대장에 특별한 이상이 없이 치질로 인한 고통이 심하다면 수술이 필요합니다.
본원에서는 재발가능성이 제일 적은 근본수술을 시술합니다.
수술 다음날 오전에 큰 통증없이 퇴원하실 수 있습니다.
퇴원 후 무리한 일만 아니라면 정상생활에 큰 지장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