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어머니께서 몇년전서부터 묽게 하루에 2~3차례 변을 보셨다고 합니다.
그러다 올해들어 그 횟수가 5~6차례로 바뀌셨다고 하시는데요..
말씀으로는 자주는 가지만 양도 적고, 항상 묽게 변을 보신다고 하는데..
연세탓인건지...아니면 대장에 이상이 있다고 봐야 할지요?
연세가 비슷하신 주변분께서도 비슷한 증상이 있어..어머니는 연세탓이라 여기셨다는데
제가 최근에 이와 같은 내용을 들어서 걱정스러워 상담드립니다.
바쁘시겠지만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변의 양상, 횟수 등은 개인차가 있습니다.
하지만 하루에 5-6차례의 묽은 변을 보신다면 대장의 이상 유무를 확인하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대장내시경을 받아보시길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