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정도 전부터 항문이 가렵기 시작했어요 연고를 사서 발랐는데 바르고 하루 정도는
가렵지 않은데 그 이후에는 또 가렵네요 치질 증상은 5년전 임신을 했을때 항문으로 무엇인가 내려온 느낌이 있은후 계속 들락 날락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피가 난 적도 없고 통증을 느낀 적도 두어번 정도 밖에 되지 않습니다....
저는 10년 정도 전부터 항문쪽이 약간 느슨해지는 것을 느끼기 시작했는데 그것이 시간이 지날수록 더 심해지더니 방귀를 뀌어도 소리가 잘 나지 않았어요...그래서 저는 탈장이 아닌가 의심이 드는데 아닌가요?
그리고 소양증은 치질 수술을 해도 잘 낫지 않는다고 하는데 정말인가요?
가려움증은 어찌해야 치료가 되고 낫게 되는지 알려주세요
한가지만 더....
치질 수술은 일반적으로 레이저로 하는가요?
아님 칼로 도려내는가요?
최근의 수술로는 어떤 것이 주로 사용이 되나요?
답변 부탁드려요
치질과 항문소양증의 복합증상입니다.
치질이 항문소양증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치질수술 후 항문소양증도 좋아질 수 있습니다만 치질이 없는 상태에서도 소양증은 재발할 가능성은 있습니다.
본원에서는 고식적인 수술(레이져수술이 아님)을 시술합니다.
최근에 이런 저런 방식들이 소개되고 있지만 통증을 적게 수술할 수만 있다면 칼로 제거하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