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초에 타 병원에서 치질 수술을 받았습니다. 당시 치질 수술이 완치되는데 고통과 고생이 많았습니다. 물론 완치가 된 후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그러나 최근 연속된 스트레스와 과음으로 몸 상태가 엉망이었지요... 그러다가 항문쪽에서 신호가 왔습니다. 무척 아팠습니다. 예전에도 그런 적이 한두번 있었는데 잠시 아프다가 없어졌습니다.
혹시나 해서 좌욕을 한번 항문 주의를 만져보니 항문 밖으로 1센치 정도의 덩어리가 만져졌으며 아픕니다. 당시 걱정입니다. 그 고통스러운 치질 수술을 받아야 하는 지 하구요..
만약, 수술을 해야한다면 어떤 수술방법으로 하는 지요.. 그리고 수술후 통증은 심한지요.. 직장인이라 걱정 걱정입니다.
2001년 당시 근본절제수술을 받으셨다면 그리 걱정하실 일은 아닙니다.
전문의 진료 후 적절한 약물처방을 받으시면 호전될 수 있다고 여깁니다.
정히 호전이 없다면 수술로 제거해야 겠습니다만 본원에서는 수술로 제거한 후에도 완치까지 큰 고통이 없도록 도와드립니다.
직장생활에 큰 지장이 없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