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고등학교때 차가운곳에 오랜시간동안 앉아서 전공을 할때가 많앗는데요.
원래장이 튼실하지 못해서 자주 설사를하고 어쩔때는 화장실을 계속안가다가
몰아서 힘이빠질정도록 하루에 몇번씩이나 화장실에서 설사를할때가 있습니다.
그러다가 어느날 변을 봤는데 대변에서 피가 함께 나오드라구요.3일정도 지나서 괜찮아
지닌까 그냥 모르고 지냈는데 그이후로 항문에 혹 같은게 만져지더라구요.어쩌다 가끔
항문의 속으로 바늘이 찌르듯이 아프다가 괜찮아지고 해서 가스가 차서 그런줄알았습니다
근데 몇일전에 갑자기 항문과 배가 동시에 팍 쪼이듯이 아파서 앉지도 서지도 못했습니다.
혹시나해서 인터넷을 보닌까 치질은 대변을볼때 나온다고 들었는데요 저는 대변을 볼때가 아니라 고등학교 때 출혈을 보이고 나서 계속콩알만한작은혹이 생긴 그상태로 커지지도 작아지지도않고 그대로인데요 아랫배가 쪼이듯이 흠찟흠찟아프고 항문이겉이아닌 속이 찌듯이 아픈것이 혹시 치질때문에 그런건가요? 만약에 치질이라면 수술을 받을정도록 심각한가요 ?
잦은 설사로 인해 항문에 상처(치열)가 생긴 상태라고 여겨집니다.
치열치료 이전에 장에 대한 검사를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대장내시경 후 이상없으면 치열에 대해서는 적절한 약물과 연고 처방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