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8년전인것 같은데 화장실에서 힘들게 변을 볼떄 갑자기 항문사이로 살이 튀어나온적이 있습니다
그뒤로 계속 조그만 살덩이가 잡히는데요, 밀어넣기도 해보지만 다시 나오고 하네요,처음엔 컸다가 시간이 지나면 다시 줄어듭니다.
별로 신경쓰지 않았는데, 요즘 항외과도 많이 보이고 생활하는데 큰 불편은 없어서 그냥 지나쳤는데 신랑보기도 창피하고 신랑이 먼저 수술하라고 하네요.
그래서 큰맘먹고 수술한번 해보려 하는데 제가 직장을 다녀서 며칠이나 걸릴지, 그리고 현재 혈압약 복용중인데 그것도 괜찮은지 문의드립니다.
참고로 기혼이고 4살난 아이가 있습니다
금요일 수술 토요일 퇴원 월요일 출근이 가능합니다.
혈압약은 계속 복용하면서 수술받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