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질수술을 담당하셨던 주치의 선생님과 현재 피부과 선생님의 의견이 가장 중요합니다.
통상 치질수술로 인하여 항문소양증이 생기지는 않습니다.
그보다는 피부과 선생님의 말씀데로 피부자체의 변화가 원인이라고 보입니다.
조직검사 상 특별한 이상이 없었다니 다행입니다.
지금으로선 피부과 선생님의 의견에 따라 꾸준히 치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최선이라고 생각됩니다.
정히 호전이 없다면 수술담당 주치의 그리고 피부과 선생님의 소견서를 가지고 대학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도 한가지 방편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