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문근처에 갑자기 딱딱하면서 물렁물렁한게 잡히네요..
건드리면 눈물이 날정도로 많이아파요...
제가 워낙 뒷처리를 깔끔하게 하는편이라서 무지 심하게 닦거든요.
그리고 뒷처리시 이물질이 않보일때까지 닦고 또 닦고 하거든요..
그래서 매일매일 피를 보기도 하지요.........생피요..
그래서 여름만 되면 따가워서 죽을지경이구요..
그런데 얼마전 뒷처리를 하던중 핏줄이 부워있는것처럼 앞에 말씀드린 부분이 부운것처럼
있더군요...지금도 건드리면 아프구요..앉아 있을때도 신경이 쓰이기도 하고 움직일때 아프기도 하구요......
혹시 다른병이 있어서 그런건지 혹시나 하기도 하구요...
제가 화장실을 가면 평균이 10~20분정도는 기본이거든요..
화장실은 꼬박꼬박 하루에 한번씩 가구요....
암튼 ....궁금합니다.
저희 집안내력으로 장은 별로 좋지는 않은걸로 보이나 ..병으로 돌아가신 분은 전혀 없읍니다...
혈전성 외치질 증상입니다.
평소 치질증상이 없었던 분에서도 생길 수 있습니다.
항문에 불필요한 자극이 주어지지 않도록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화장실에서의 10-20분 기본, 지나친 세척은 항문에 해롭습니다.
변비, 설사를 피하고 좌욕하면 호전될 수 있습니다.
호전이 없으면 전문의 진료를 받아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