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한지 11개월이 되어 갑니다. 상태는 지난 번 상담한 상태와 동일합니다.
구병원에서 설간99를 처방받아 3주정도 발라봤는데 효과가 없습니다.
5월 1일(근로자의 날) 대장내시경은 안하고, 치열과 피부꼬리 제거 수술을 받고자 합니다.
이번 수술로 완치되고 싶네요.
근로자의 날인데 수술 가능한지요? 출근때문에 수술후 휴식시간을 갖기 위해 다음 날인 금요일은 휴가를 내려고 합니다.
수술전 준비사항 있으면 메일로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가급적 대장내시경을 해보고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만약 대장에 염증성 질환이 있다면 그에 대한 치료도 필요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조언드린데로 가급적 타 병원의 의견도 같이 참조하여 결정하기길 바랍니다.
추천해드린 대학병원의 진료도 받아보고 신중히 결정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