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이후 배변시 약간의 통증과 함께 출혈이 있어서 가까운 병원을 찾으니
약간 튀어나온 부분이 찢어져있고 염증도 있을수 있어서 제거하고 꼬매는 수술을
했습니다. 수술이후 여러가지 배변의 어려움이 있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수술한지 7개월가량이 지났음)
많이 편해졌는데요. 몸살이 나거나 몸이 좋지 않으면 배변시 약간의 통증이 있더니
요즘들어 아주 미비할정도이지만 따끔한 약간의 통증이 배변시 항문이 열릴때
느껴집니다.
수술이후 괜찮다싶어 거울로 확인을 안하다가 몇일전 확인을 해보니
항문주변은 깨끗하고 잘 아문듯한데 빠알간 새살인듯 해보이고 배변시 항문이
열릴때마다 조금 찢어지는듯한 작은 통증이 있습니다.
출혈은 없구요.
제가 눈으로 보아서 잘 알수는 없으나 항문이 수술이후 좁아진듯 한데
꼭 다시 항문을 넓히는 수술이라든지 치열에 관련된 수술을 해야 하는건가요?
여기는 미국이고 6개월이후엔 한국에 갑니다.
통증이 크지 않고 (배변시 전혀 통증이 없을때도 있고 배변후엔 통증이 전혀없습니다.
샤워기로 씻을때 살짝 따끔할때가 있고 그렇지 않을때도 있음.)
출혈이 없으므로
왠만해서는 병원을 가야한다면 한국에 가서 가고 싶은데
그 기간동안 잘 관리하는 방법이나 잘 관리해서 완치될수는 없을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통증이 있을때마다 배변후엔 네오스포린이란 연고를 발라주는데
혹시 연고를 넘 자주 사용해서 항문이 좁아질수도 있나요?
연고는 계속 사용해도 될른지 궁금합니다.
"통증이 크지 않고 (배변시 전혀 통증이 없을때도 있고 배변후엔 통증이 전혀없습니다.
샤워기로 씻을때 살짝 따끔할때가 있고 그렇지 않을때도 있음.)"
치열증상입니다.
처음 수술이 어떠한 수술이었는 지 정확하지 않습니다.
지금의 증상 정도라면 우선은 변비나 설사를 피하고 좌욕하면서 경과를 봐도 되는 정도라고 여겨집니다.
연고로 인하여 항문이 좁아지지는 않습니다.
귀국 시 전문의 진료를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첫번 째 수술 후 상처가 완치가 안된 상태라면 대장내시경을 받아보실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