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8cm에 60Kg의 다소 마른편의 체형입니다.
평소 살이 잘 찌지 않는 체질이구요. 먹는 양도 많이 못먹습니다.
불규칙적인 폭식 가끔 합니다.
배변주기는 규칙적이지 못하나, 평균적으로 2~3일 한번꼴로 하고있구요.
늦는경우는 간혹 한달에 두어번정도를 5~7일정도에 합니다.
빠른경우 한달에 4~5번 꼴로 하루 한번내지 두번씩 합니다.
아침에 밥을 먹게되면 바로 배변신호가 옵니다. 심지어 물한잔 마셔도 그렇구요.
한 3년전 쯤에 배변후 항문이 따끔거려서 거울로 봤더니 항문바깥쪽에
BB탄만한 지름 0.3mm정도 되는 작은 돌출부분이 보였습니다.
그때 이후로 지금껏 방치하였고 최근에 한번 봤더니 크기가 제법 커졌습니다.
얼핏 0.6정도의 지름인듯 싶습니다.
가끔 길을 걸을때 따끔거리는경우도 있었구요.
평소 출혈은 없었는데 배변후 아주 약간 묻어나오는 정도이구요.
근데오늘 배변할때 따끔한게 좀 있다 해서 변기를 봤더니 피가 약간 고여있더군요.
휴지로 닦아내는데도 손가락 한마디정도의 면적으로 묻어 나왔고요.
평소 항문시술 재발문재로 시술을 미루다가 이렇게 상담을 드립니다.
정확한 상태는 진찰을 하셔야 아시겠지만 대충 어느정도 상황인지, 그리고
미주마취라고 하는것은 어떤것인지에 대해서도 말씀좀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치료비와 입원여부에 대해서도 대략적으로 설명좀 해주셨으면 합니다.
평소 출혈은 없었는데 배변후 아주 약간 묻어나오는 정도이구요.
근데오늘 배변할때 따끔한게 좀 있다 해서 변기를 봤더니 피가 약간 고여있더군요.
휴지로 닦아내는데도 손가락 한마디정도의 면적으로 묻어 나왔고요"
치열증상입니다.
증상의 정도로 그리 심한 상태는 아닙니다.
전문의 진료 후 적절한 약물과 치열연고를 처방받아 치료를 받아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