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한 청년인데요 .....!!
어머니가 치질 이라는 병으로 많이 힘들어 하고 계시는데요~
치질 병이 생긴것은 정확하게는 모르는데 ...
한~ 몬해두 3년은 되었을 거라 생각 합니다
옛날부터 통증때문에 약먹고 연고 바르고 따뜻한곳에 찜질도 하시고 그리 하루하루 라는 세월을 보내 오시다가 ...
제가 병원을 가라고 가라고 당부를 드려도 끝까지 고통을 호소 하시면서 까지 병원을 가기 싫어 하시드라고요~
그래서 제가 이번에 ... 병원에 같이 갈려고 합니다..
그런데 .. 문제는 3년이라는 세월을 참아왔는데 .. 큰 문제 없이 치료가 가능할까요 ?
만약 최악의 상황이 생긴다면 어떠한 것이 생기는지 궁금 합니다..
어머니가 통증으로 인하여 ... 배쪽 부위에도 통증이 생기시고 정신적으로 받는 통증까지 심한것 같아요 ..
답변 부탁 드릴게요~!!
3년 정도 지속되어 온 점을 고려하면 항문질환에 의한 통증으로 여겨집니다만 어머님의 연세를 고려하면 직장의 질환여부도 확인하여야 합니다.
내원하시면 항문검사 후 필요에 따라 대장내시경 검사를 해보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히 복통까지 있다면 내시경검사는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