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문 겉 표면에 작은 상처로 보인는 것이 3~4군데 정도 있습니다.
변을 볼때는 그리 통증이 있다고 느낄정도는 아니지만, 닦아낼때는 약간의 통증이 느껴지며 선홍색의 피가 조금 묻어 나옵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평소때 보다 조금 더 많이 나오는 경우도 있고요. 하지만, 변을 본 후에는 통증이 사라집니다. 제가 직접 상처부위를 직접 만져볼때는 닦아낼때와 같은 통증이 느껴지더군요. 쓰라렵다는 표현이 가장 적합한것 갔습니다.
증상이 시작된지는 약 3~4년 가량 되었구요.
증상을 보니 치열인 듯 싶은데..3~4년 정도 되었으면 만성치열이겠지요???
수술이 필요한 정도 일까요? 수술이 아니라면 어떤 조취를 취해야 할까요? 연고나..기타 치료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
작은 상처로 보인는 것이 3~4군데 정도있고 용변시 그리 통증이 있다고 느낄정도는 아니라면 치열이라기 보다는 항문주위 피부의 습진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만일 치열이고 3-4년 되었다면 용변시 그리고 용변 후 상당시간 통증이 지속될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만성치열이라고 생각하기에는 맞지 않는 부분이 많습니다.
어찌 되었든 오랜 증상이고 출혈을 보인다면 전문의의 진찰을 받으신 후 적절한 치료방침을 결정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