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8월 25일날 치질 수술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 때부터 바로 밖으로 나와 있는게
있었는데 아물면서 없어진다고 했는데 없어지지 않고 그대로 나와있는 상태에서 현재는 더 커진것 같습니다. 지방으로 일 관계로 내려와 있는 관계로 재진료를 하지 않았는데 간단한 수술로 해결할 수 있을까요? 비용은 얼마나 드는지요? 그 당시 수술후 한달 동안 통증으로 고생했습니다.
수술받으셨던 병원 담당선생님께 상의는 해보셨는지요?
진찰해 보기전 확실히 말씀드리기는 어렵습니다만 당시 치질수술이 "근치수술"이었다면 지금 만져지는 것은 간단한 수술로 입원없이 치료가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본원 수술은 근치수술이면서도 크게 고생하시는 분은 없습니다. 수술방식에 따라 수술 후 통증의 정도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통증으로 고생하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