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16일(목) 점심식사후 갑자기 걸으면 항문주위가 묵직하면서 기분이 아주 좋지않았습니다.
저녁무렵 약국에 갔더니 치질이라면서 플라벤이라는 약을 주어 먹었습니다.
돌아가신 선친이 내치질이 있었는데 유전이 아닌가 생각해 보았습니다.
집에서 잠을 못이루고 뒤척이다가 아침에 출근했는데 아침에 조금좋아졌다고 생각했는데 또 책상에 않아 있으니 함문주위가 어제처럼 묵직한것 같아 이렇게 상담드립니다.
좋은 답변부탁드립니다.
이런 증상을 일으킬 수 있는 대표적인 두가지 질환이 혈전성 외치질 혹은 항문주위 농양의 초기 증상입니다.
주말을 앞두고 있는 바 가급적 전문의 진료 후 초기에 적절한 처방을 받아 치료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