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제부터 이런 증세가 나타났어요.
제가 학교를 갔다와서 대변이 마려운 거예요.
그래서 화장실로 들어가서 대변을 누는 데 대변이 안나오는 거예요. 계속 힘주고 그래봤는데도 항문에 막혀서 안나오는 듯 했어요. 그래서 계속 한 30분 정도 누다가 항문이 찢어졌드라구요. 핏물이 뚝뚝 떨어지는거예요. 너무 아팠죠. 그래서 빨리 누고싶어서 비데 따뜻한 물로 마사지를 해봐도 안되구요. 휴지로 끊으려고 해도 항문에 딱! 막혀서 못하구 그래서 어제는 억지로 휴지로 대변을 안으로 넣어서 간신히 생활하고 변비약 한알을 먹고 잤습니다. 오늘 아침에 학교가기 전에 또 대변이 마려운거 예요. 그래서 화장실로 가서 대변을 누는데 너무너무 항문이 아파서 대변 누기가 겁나는거예요. 그래도 맘 잡고 한번 참아보자! 하고 힘을 주었더니 그래도 안나오는거예요.. 변비약을 먹으면 대변이 부드러워진다고 엄마가 말하셨는데.. 어제 나오려던 대변은 그렇게 되지 않았나봐요. 너무 항문이 아픈거예요. 그래도 학교는 가야하니까 또 집어넣고 학교에 갔다가 왔습니다. 집으로 돌아왔는데 긴장이 풀리면서 대변이 또 마려운거예요. 항문은 아릴듯이 아프고 저는 대변두기가 두려워졌습니다. 항문이 너무너무 아프니까요. 몇번을 참고 해봐도 대변이 안나오니까 저는 거의 포기상태였습니다. 지금은 의자에 앉아있어서 괜찮은데 나올랑 하다가 말다가 그러거든요? 나올랑 할때는 항문이 너무너무 아파지고 너무 참기가 힘듭니다. 그래두 대변을 안눌 수는 없구...정말 고통스럽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죠.. 해결법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