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변본 다음에 나오는 것이 있어서, 손으로 밀어 넣으면 괜찮아서 그렇게 살고 있었는데, 가끔 술을 먹고나면 안으로 들어가지 않아서 항문에 힘이 들어갈때마다 굉장한 통증이 있습니다.
아플때는 수술이라도 해야겠다고 생각하다가, 한 일주일 지나면 통증이 사라져서 다시 잊어버리곤 했습니다.
지금도 그저깨 먹은 술때문에 잠자기도 어려운 지경입니다.
결국 수술을 해야겠죠?
병원가는날 바로 수술을 할 수도 있나요? 아니면 수술일을 잡아야 하나요?
회사생활에 지장없도록 토요일 오전에 수술하고 월요일날 아무일없듯 출근이 가능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