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변후 튀어나온 치핵을 밀어줘야 들어간다면 3기 치질이 맞습니다. 항문주위에 콩알만한 것이 혈전성외치핵인 것도 맞는 것 같습니다. 혈전성외치핵은 좌욕하면서 관찰하면 서서히 흡수되면서 사라집니다. 하지만 님의 경우 3도의 치질이 문제인데 이는 대개는 수술외에는 해결이 쉽지 않습니다. 물론 수술받지 않는다고 건강에 이상을 초래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군복무시 악화될 가능성, 수술외에 호전될 가능성이 낮은 점등을 고려하면 입대전 수술을 받으시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