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남입니다.
증상은 꽤 오래되었습니다. 아마도 15년 이상정도..
치질인지 치루인지 정확한 명은 모르겠으나 증상은 배변을 보면 항상 밤톨만한것이 나와있습니다. 물론 밀어넣으면 들어가구요.
심한 운동을 할 경우에도 나옵니다. 나온 후 활동은 거의 힘들구요. 항상 밀어넣고 활동합니다.
다행히 밀어넣으면 배변볼때까지 다시 나오진 않아 활동에 지장이 없습니다. 또 아프지도 않아 수술을 여태 미뤄왔던 것이구요.
1~2년에 한번정도 소변보듯 피가 쏟아질때도 있습니다.
수술을 해야하나요?
수술을 하면 수술 시간, 입원기간, 등이 궁금하고 제가 원하는 날짜에 수술이 가능한지가 궁금합니다.
추가로 여기저기 물어보면 무통이다, 아니다, 아프다, 안아프다 등등 말도 많은데 저같은 경우 어느정도 수술과 수술 후 통증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