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개월 된 남아의 엄마입니다.. 언제부턴가 똥꼬가 아프다며 밤에 자다가도 심하게 울어댑니다.. 변을 보고나면 그즉시 물로 씻어주기 때문에 청결상태는 매우 양호하며 혹시 요충을 의심해도 보았지만 아무런 무언가도 발견되지 않았고 요충은 통증보다는 가려움 증에 더가깝지 않을까 싶어 자꾸 의문이 생깁니다... 너무 아프다고 깨서 울때 들여다 보면 아무것도 보이진 않는데 혹시나 해서 괄약근 주위를 손가락으로 살짝 눌러보면 좀 단단하게 몰려있는 것 같기도 하고... 잘모르겠어요.. 어찌하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