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문에 증상이 생겼는데요..
아이를 낳고도 치질이 없었고... 한참 있다가 좀 몸이 힘들다 싶으면 항문에 뭐가 튀어 나왔다가 손으로 넣으면 없어지고 며칠 있다가 없어지곤 했습니다..지금까지 살면서 2~3번 정도..
그런데 이번에는 좀 달라요.....
한달쯤 전에 힘들지도 않고 많이 앉아 있지도 않았는데 어느날 불편해서 만져보니 뭐가 걸리더라구요... 그런데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고 1시간 반 정도 걷기 운동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 뒤로 부터 나온것이 점점 커졌습니다...
그리고 두개 정도가 되었어요...
그리고 말랑말랑 했습니다....밀어 넣어도 들어가지 않구요.
약간 충혈이 된것 같기도 했구요..
그리고 나서 좌욕을 열심히 했더니 숫자도 다시 하나가 되고 작아 졌습니다...
그런데 몽글몽글 알맹이 처럼 잡히고 이게 들어갔다 나왔다 하더라구요..
그런데 불편하지도 않고..... 아프지도 않아요...
이게 생기기 전에도 변비도 없었고, 설사도 안하고 혈변도 없었습니다.. 치질의 증상 같은건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런게 왜 생길까요?
이것도 치질이고 꼭 수술을 해야 하나요?
걱정 됩니다....